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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 essay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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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 보 기
작 성 자   청심
제 목   작업의 흔적들
등록일   2015-08-14 조 회   360
내 용
오랜동안 붓을 놓고 있다가 난원을 시작하면서 시간적인 여유가 생겨 작년부터 건 23년만에 다시 붓을 들고 그림을 그려보고 있습니다.

이젠 취미로 작업을 하기에 부담없이 하고 싶었던 그림을 다시 시작했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 열심히 그려보고 있습니다.

유화작품으로 아래 두 작품은 사이즈가 500호가 넘는 대작들로 첫 작품은 23년만에 붓을 든 탓에 손과 머리가 따로 놀아 방황하면서 그리다 보니 거의 1년 반만에 서명을 할 정도로 시간이 많이 걸렸지만 두번째는 3달 좀 안되게 그려낸 작품입니다.

첫 사진..
'사계-여름 2014', 사이즈 350 x 180cm
두번째..
'사계-가을 2015', 사이즈 350 x 180cm
첨부파일1   사계_여름_2014.jpg 첨부파일2   사계_가을_2015.jpg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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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영자 멋지다고 표현하면 실례는 아니지요?
난그림도 계속하시면 어떨까요 (2015-08-14 23:37:48)
청심 영자님 의견대로 다시 난그림 그리는 걸 심각(?)하게 고려 중입니다^^
나중에 기회가 되면... (2015-08-15 06:57:08)
춘란사랑67 대단한 작품입니다, 청심님의 도전에 박수를 보냅니다, (2015-08-15 13:34:55)
난두리 멋있습니다. (2015-08-19 13:54:59)
만학 우와 조타 청심님 또 이런 실력이
사계여름 : 그림이 경직되어있네요 바위가 물 위에 떠 있는 느낌
사께가을 : 첫 작품보다 더 자연스럽고 발전이 눈에 보이네요
감상 잘 했습니다. 감사합니다. 역시 보는 눈이 다르네요 (2015-08-24 08:18:03)
해풍 저 개인적으론 '사계-가을 2015'이 더 맘에 듭니다.^^ (2015-08-26 20:05:27)
푸른솔 사계 가을은 사진 같습니다.
(2015-09-11 03:12:43)
난오 청심님의 작품 오래 간만에 보는군요.
나는 붓을 들어 보지 못하였지만 대단 험니다.
윗그림은 넓은 또랑 너머로 산등허리가 물아개 속에 보일듯 말듯 멋지네요.
아래그림은 사진이라고 할 만큼 구별을 못하겠네요 그림속에 배를 내밀고 있는 주인공은
나의 바로 윗형님 부산에 살고 계시는데 대머리에 걸음걸이 배가 나오는 모습까지
쏘~~~옥 빼닮아 있어
더 뵈기가 좋으네요 . (2015-09-23 07:04:0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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